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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한 혓바늘

"까칠한 혓바늘"의 냉정한 포스팅
블로그"까칠한 혓바늘"에 대한 검색결과87건
  • [비공개] 인터컨티넨탈 호텔 뷔페 "브래서리"

    현대자동차의 10조원 투자로 시끌시끌한 곳 삼성역 코엑스 인근. 요즘은 강남구 돈을 왜 송파구에 갖다 쓰냐라고들 난리다. 여기에 인터컨티넨탈 호텔이 두 개가 있다. 하나는 현대백화점 옆 "파르나스", 하나는 봉은사 건너편 "코엑스". 이 두 곳 모두 뷔페식당을 가지고 있는데(파르나스의 "그랜드 키친" / 코엑스의 "브래서리"), 오늘 이야기 할 곳은 봉은사 건너편의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의 '브래서리'라는 뷔페 식당이다.1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내부는 그리 크지 않다.내부가 그리 크지 않고 밖으로 보이는 풍경도 없으나 음식은 꽤 괜찮다. 최근에도 다녀왔긴 했으나 아래 사진은 작년 말 사진이다. 그래도 바뀐건 없으니 참고하는데는 문제 없을 듯.이곳 브래서리에서 먹을 만한 것은 고기를 구워다 준다. 테이블에 있는 번호표를 가져다 주면서 ..
    까칠한 혓바늘|2015-04-30 10:29 pm|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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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인터컨티넨탈 호텔 뷔페 "브래서리"

    현대자동차의 10조원 투자로 시끌시끌한 곳 삼성역 코엑스 인근. 요즘은 강남구 돈을 왜 송파구에 갖다 쓰냐라고들 난리다. 여기에 인터컨티넨탈 호텔이 두 개가 있다. 하나는 현대백화점 옆 "파르나스", 하나는 봉은사 건너편 "코엑스". 이 두 곳 모두 뷔페식당을 가지고 있는데(파르나스의 "그랜드 키친" / 코엑스의 "브래서리"), 오늘 이야기 할 곳은 봉은사 건너편의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의 '브래서리'라는 뷔페 식당이다.1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내부는 그리 크지 않다.내부가 그리 크지 않고 밖으로 보이는 풍경도 없으나 음식은 꽤 괜찮다. 최근에도 다녀왔긴 했으나 아래 사진은 작년 말 사진이다. 그래도 바뀐건 없으니 참고하는데는 문제 없을 듯.이곳 브래서리에서 먹을 만한 것은 고기를 구워다 준다. 테이블에 있는 번호표를 가져다 주면서 ..
    까칠한 혓바늘|2015-04-30 10:29 pm|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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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상해에서 먹은 딤섬, 딘타이펑

    상해는 중국이 아니라고 누가 그러던데. 정말 상해는 이제 서울을 넘어선 것 같다. 서울보다 물가도 더 비싼것같고, 집값도 그렇고, 도시 규모나 정비 상태를 봐도 그렇다. 상해에 신천지라는 지역이 있는데 그곳이 좀 유명하다해서 갔다가 딘타이펑을 가게 되었다.딤섬으로 유명한 딘타이펑이 상해에 있구나.얼마나 맛이 있을까. 본토니깐 맛있겠지. 물론 딘타이펑은 대만브랜드이긴 하지만 말이다. 메뉴도 친절하게 한글도 있고, 조리하는 모습이 훤히 다 보이는데 사진을 찍으려 하면 모두 카메라를 봐주는 센스도 있다. 그런데솔직히 맛은 그냥 그랬다. 로스앤젤레스 살던 시절 차이나타운에서 먹던 딤섬보다 맛이 없더라. 아니야 여긴 맛있는데 내 상황이나 그런것들 때문에 그렇게 생각하는 걸거야라고 생각을 해봐도, 별로였다. 북촌에 "몽중헌" 이..
    까칠한 혓바늘|2015-04-29 12:09 am|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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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상해에서 먹은 딤섬, 딘타이펑

    상해는 중국이 아니라고 누가 그러던데. 정말 상해는 이제 서울을 넘어선 것 같다. 서울보다 물가도 더 비싼것같고, 집값도 그렇고, 도시 규모나 정비 상태를 봐도 그렇다. 상해에 신천지라는 지역이 있는데 그곳이 좀 유명하다해서 갔다가 딘타이펑을 가게 되었다.딤섬으로 유명한 딘타이펑이 상해에 있구나.얼마나 맛이 있을까. 본토니깐 맛있겠지. 물론 딘타이펑은 대만브랜드이긴 하지만 말이다. 메뉴도 친절하게 한글도 있고, 조리하는 모습이 훤히 다 보이는데 사진을 찍으려 하면 모두 카메라를 봐주는 센스도 있다. 그런데솔직히 맛은 그냥 그랬다. 로스앤젤레스 살던 시절 차이나타운에서 먹던 딤섬보다 맛이 없더라. 아니야 여긴 맛있는데 내 상황이나 그런것들 때문에 그렇게 생각하는 걸거야라고 생각을 해봐도, 별로였다. 북촌에 "몽중헌" 이..
    까칠한 혓바늘|2015-04-29 12:09 am|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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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포스코사거리 부산 아지매 국밥

    삼성동 포스코 사거리. 뭔가 어설픈 동네다. 그냥 뭔가 익질 않았다. 이곳이 낮선 곳도 아니고... 사실 나에겐 뜻깊은 곳이기도 한데, 강북과 비교해 그냥 뭔가 맛이 우러나오지 않는 동네다. 그래도 점심은 먹어야 하기에 지나가다 부산 돼지국밥을 생각나게 만드는 부산 아지매 국밥이라는 이름의 음식점. 맛은 어떨까. 그냥 위에서 말한 동네의 모습과 같은 맛이다.가게도 깨끗하고 반찬도 정갈하고, 맛도 그리 맛 없는 것도 아니지만 뭔가 결정타가 없다. 삼성동... 뭔가 설익은 동네. 별 5개중 3.3개 준다.
    까칠한 혓바늘|2015-04-28 12:14 am|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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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포스코사거리 부산 아지매 국밥

    삼성동 포스코 사거리. 뭔가 어설픈 동네다. 그냥 뭔가 익질 않았다. 이곳이 낮선 곳도 아니고... 사실 나에겐 뜻깊은 곳이기도 한데, 강북과 비교해 그냥 뭔가 맛이 우러나오지 않는 동네다. 그래도 점심은 먹어야 하기에 지나가다 부산 돼지국밥을 생각나게 만드는 부산 아지매 국밥이라는 이름의 음식점. 맛은 어떨까. 그냥 위에서 말한 동네의 모습과 같은 맛이다.가게도 깨끗하고 반찬도 정갈하고, 맛도 그리 맛 없는 것도 아니지만 뭔가 결정타가 없다. 삼성동... 뭔가 설익은 동네. 별 5개중 3.3개 준다.
    까칠한 혓바늘|2015-04-28 12:14 am|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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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화교가 하는 중국음식점 연희동 "진보"

    서교동에서 출발해 어디를 가던중 연희동을 지나다가 화교들이 중국음식점을 하고 있는 동네를 지나게 되었다. 그냥 지나칠까 하다가 밥때가 되었기에 먹으러 들어간 곳은 정통중화요리 전문점 "진보" 라는 곳이다. 사실 밥먹을 때가 되었다고 그냥 들어간건 아니고 뭐 회의도 좀 하고 할 일이 있어 들어간 곳이다.분위기는 정말 정통 중화요리집 답게 붉은색과 금색이 마구 섞여 있었다. 배도 좀 고프고 했기에 자장면, 짬뽕, 마파두부밥, 탕수육, 그리고 깐풍기를 주문했다.결론부터 말하겠다. 돈값 못하는 집이다. 별로다. 뭐라 맛에 대해 자세하게 쓸건 없고, 값은 비싼데, 솔직히 그리 맛있다는 생각은 안든다. 청담동에... 이름이 생각 안나는데(나중에 쓰겠음), 갑자기 거기가 훨씬 맛있다. 연희동에 화교가 하는 중국음식점 모여 있다고 다 맛있는거 ..
    까칠한 혓바늘|2015-04-28 12:09 am|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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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삼성동 나주곰탕

    삼성동에는 "소공동 뚝배기"도 있고 "명동 칼국수"도 있고, 심지어 시 경계를 넘어 "나주 곰탕"도 있다. 전라도 광주에서 제대로된 나주곰탕과 수육을 먹으며 감탄을 연발했던 기억이 있다. 겉보기에 엄청 심심할 것 처럼 맑은 국물의 곰탕이라 이거 뭐 이래 라고 생각하며 한 숟갈 국물을 떠 먹었을 때 입안 가득 채워지는 국물의 진함과 뒷맛의 깔끔함은 잊을 수가 없다. 그런 좋은 기분을 간직하고 싶어서 "나주곰탕" 이라고 쓰여진 곳은 조심스럽게 가게 되는데, 유혹에 이끌려 가봤다.결론부터 말한다. 남들은 맛있다고 하는데, 나는 유별난 입맛의 소유자도 아닌데, 그냥 그렇다. 그냥 먹기에 아주 맛없지는 않은데, 내가 왜 이리 별로라고 느끼나, 다시 가기 싫은가 생각해봤더니, 이 집에서만 먹고 나오면 옷과 머리에 그렇게 뭔가 냄새가 배있다. 그 ..
    까칠한 혓바늘|2015-04-27 12:57 am|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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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우리집 공간에 맞춘 이케아 스타일 주방카트

    각 집마다 공간이 달라서 필요한 가구도 다르다. 대게는 그냥 사서 사는데 뭐 한 번 설계해 봤다. 설계까지도 아니다. 아래는 내가 보고 참고한 이케아의 베크벰 주방카트.이걸 보고 많이 따라했지만, 완전 모방은 아니다~! 아래는 우리집에 맞춘 주방카트.상판은 싱크대 상판 남은걸 활용하기로... 그래서 두께가 다르다. 실물이 언제나 나오게 될지.
    까칠한 혓바늘|2015-04-26 10:33 am|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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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포스코 사거리 이한업 순두부

    포스코 사거리와 삼성중앙역 도로 뒷쪽으로 직장인들의 밥집들이 죽 있는데, 소공동 순두부가 있다. "이한업의 소공동 뚝배기"라는 간판의 순두부 집이다.순두부와 오징어볶음이 같이 나오는 세트, 그리고 계란말이까지 시켜 먹었다. 뭔가 막 맛있는 맛은 아니다. 뭔가 강북의 뒷골목에서 낼 수 있는 그런 맛과 분위기는 아니다. 그냥 면말고 밥먹고 싶을 때 와서 먹으면 괜찮은 그런 집이다. 별 5개중 3.1개 준다.
    까칠한 혓바늘|2015-04-26 12:54 am|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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