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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MBC 트릭아트 부산 특별전 초대권 배송_신청 마감되었습니다.
제 블로그를 방문해주시는 분들 중에, 혹시,부산사시면서,MBC 트릭아트 부산특별전에 가고 싶은 분은제게 쪽지나 이메일을 보내주세요.성함, 주소, 원하시는 수량을 적어주시면,우편으로 보내 드리겠습니다.예전에 서울전시했을 때 취재 갔었는데,부산으로 옮기면서 초대권이 왔네요.가족들 데리고 가고 싶지만, 부산이라...어흐흑, 교통비를 어떻게 감당하라고. 쩝.치아.추천 -
[비공개] 현대카드 _ 플래티넘 3 시리즈 런칭편
가만히 살펴보니,제가 이제까지 현대카드의 영상을 한번도 포스팅 안 했더군요.왜 일까?도무지 이유를 모르겠습니다.그냥,한참 현대카드 영상에 빠져 있을 때는아직 블로그를 운영하기 전인가 보다 생각할 뿐입니다.예전에,정말 미친 듯이 보고 또 보고 했던 영상이바로 이겁니다.정말 한 100번은 더 봤을 겁니다.영상의 기법이 놀라워서도 아닙니다.감동이 있어서도 아닙니다.음악이 멋져서도 아닙니다.무릎을 치게 하는 크리에이티브가 있어서도 아닙니다.아이의 단 한마디,"아빠, 카드 회사 다니는 거 맞아?"그 말을 들을 때마다 난 이렇게 생각했습니다."너희들, 정말 카드 회사 맞아?"마케팅이란 이런 거다.한 기업의, 한.......추천 -
[비공개] 스페인 항공사 Spanair의 크리스마스 선물
스페인의 대표적인 저가 항공사인 Spanair.지난 12월 24일 밤,바르셀로나에서 라스팔마스로 가는 국내선 항공기.모든 이들이 크리스마스 이브를 축하하고 있을 때,190명의 탑승객들은 하늘을 날고 있었습니다.크리스마스는 유럽인들에게 정말 특별한 날이죠.그래서 항공사는 승객들을 위해 특별한 것을 준비합니다.저가 항공이라고,아무것도 기대하지 않았던 승객들이얼마나 기분좋았을지 상상만해도 즐겁네요.이런게 고객감동 아닐까요?치아.추천 -
[비공개] ‘Human trafficking’이라는 단어를 아시나요? _ 인신매매
한글로 번역하면 인신매매 정도가 되겠네요. 다양한 인종이 모이는 미국은, 아직도 꿈을 실현할 수 있는 나라라는 환상에,(정말 이제는 환상일 뿐이죠) 많은 개도국의 여인들과 아이들이 팔려와 공장에서, 침대에서, 그렇게 죽어가곤 합니다. 그 들의 목소리가, 그 들의 언어로, 영상 내내 낮게 속삭입니다. “This country seems so endless, you can drive and drive and never see another person. You can be lost and so hard to find. I’m still here, but you don’t see me. So I scream to be heard. I scream to be found.” 이제, 침묵을 깨고, 이 들을 세상의.......추천 -
[비공개] 잔상효과를 활용하여 브랜드 각인시키기 _ BMW
네이버 사전에서 찾아보니, 잔상효과는,영상이, 실제 사람의 눈 앞에 머문 시간보다 오랜 시간동안 남아 있는 심리학적 현상이라고 나오네요.BMW는 이 효과를 브랜드 홍보에 이용해보려 합니다. (영화 자체가 잔상효과를 이용한 매체인데, 영화관에서 이런 걸 하다니, 아이러니네요.)영상이 끝나고, 눈을 감으면, 떠오르는 단어, BMW.사람들은 당연히 놀라겠죠?퍼뜩 눈을 뜰 지도 모릅니다.혹시 지금 화면에 로고가 있는 게 아닌가 하고.재미있습니다.신기합니다.그런데, 과연 그 노력에 비해서 얼마나 효과적인지는 모르겠습니다.우선, 이런 경우, 화면에서 눈을 감으라고 정말 눈을 감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 같습니다.대부분의 아.......추천 -
[비공개] 삼성 3D FULL HD TV _ 놀이터의 그네
칠레에서 삼성이 집행한 옥외광고입니다. 제품의 성능이나 효능을 직접 경험하게 하는 체험 마케팅 더군다나, 프레임 설치비용 외에 그다지 커다란 돈이 들지 않고, 배우도 필요 없고, 연출도 필요 없는, 그야말로 천연 레알 옥외광고. 삼성은, 국내에서도 이런 크리에이티브 좀 자주 보여주면 안되나? 역시 제일기획의 문제일까? 치아.추천 -
[비공개] 세서미 스트리트 _ 영원한 아이들의 영어교육 프로그램
우리 나라에 세서미 스트리트가 처음 방영된 게 정확하게 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1980년 이전인 건 확실합니다. (지금도 하는 지 모르겠지만) 그 무렵 TV 채널에는 AFKN이라는 게 있었습니다. 한국에 주둔해있는 주한미군을 위한 TV채널이었죠. 채널 번호는 2번이었어요. 그 채널의 프로그램 중에, 일요일 아침 6시에 하는 프로가 있었으니, 그게 바로 세서미 스트리트였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 프로그램의 대상인 어린 아이들이 과연 그 시간에 일어나 프로그램을 봤을까? 왜 그 시간에 했을까? 싶은데, 하여간, 국민학교 5학년 무렵. 어머니를 졸라, 서점에서 교재를 사서, 주무.......추천 -
[비공개] 에너지절약 _ 전기낭비는 눈에 안 보이시죠?
메시지는 간단합니다. "지금 보신 장면들이 어이없어 보이지 않으세요? 그런데, 마지막 장면은 안 그렇죠? 왜 그럴까요? 그건 눈에 잘 띄지 않아서 그럴 거에요. 하지만, 전기 역시 아껴써야 하는 자원이거든요." 영상을 보면서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정말 그러네. 나도 종종 저러는데.” 참 사람의 인지기관은 불완전한 것 같아요. 치아.추천 -
[비공개] 대니보일 감독의 “127시간”
사실 대니보일 감독하면, 우리 세대에는 “트레인 스포팅”으로 더 기억하게된다. 하지만, 그의 이름은 알게 모르게 그 이후에도 우리 곁에 항상 있었다. 디카프리오의 ‘비치’가 그랬고, 생각하게 만드는 좀비공포영화 ‘28일후’가 그랬다 (이 영화는 그 이후로, 28주후, 28개월후까지 나와서 완전 시리즈가 됐죠). 최근엔 ‘슬럼독 밀리어네어’가 그의 영화지. 특별한 패턴으로 그를 기억하는 사람은 별로 없지만, [특별하다]는 것으로 그를 기억하게 된다는 건 반론이 없을 듯. 많은 영화제에서 호평을 받은,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 정말 저런 상황에 처했을 때, 나는 누구를.......추천 -
[비공개] 호주, 자동차 사고 방지 캠페인 _ 역대 TAC 캠페인 영상 모음
(영상이 다소 길지만, 끝까지 보실 필요 있습니다. 중간부터는 절대 눈을 떼지 못하실 거고, 후반부에는 눈물을 흘리실 수도 있습니다. 전 그랬거든요.) 얼마 전, TV 뉴스에서 우리나라 음주운전 방지 캠페인 영상이 너무 밋밋하다고 말하는 걸 들었습니다. 외국에서는 적나라하게 보여주면서, 운전자의 경각심을 자극하는데, 우린 너무 돌려서 표현해서 그 효용성이 의심스럽다고요. 일견 동감합니다. 외국의 캠페인 영상을 보면, 차마 눈뜨고 보고 있기 힘들 정도의 크리에이티브나 정말 리얼한 장면을 보여주는 것들이 많습니다. TAC의 교통사고 방지 캠페인이 그렇습니다.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