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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드러난 지분 5% 미만 versus 우호지분 17% 이상
자사주는 회사가 쥐고 있을 때는 의결권이 없지만 다른 쪽에 넘어가게 되면 의결권이 살아난다. 기업을 사실상 지배하는 경영자가 자신의 뜻대로 움직여줄 상대에게 자사주를 넘겨주면 사실상 의결권을 확보할 수 있는 것이다. 자사주 교환이 이 전 의장과 박현주 미래에셋대우금융그룹 회장의 지배력 강화를 위한 목적이었다고 볼 근거는 또 있다. 네이버와 미래에셋대우는 맞바꿔 가진 자사주에 대해 ‘상대방이 제3자에게 매각할 목적으로 의결권을 행사할 경우, 자신들이 원하는 쪽에 팔 수 있도록 하는’ 콜옵션을 달았다. 이 전 의장은 네이버 지분이 5% 미만으로 총수 요건을 갖추지 않았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언제든 우호지분.......추천 -
[비공개] 포스텍 교직원들을 쥐잡듯 했던 사람이 국민 위에 군림한다고?
포스텍 기계공학과 교수로 재직 중인 박 후보자는 포스텍(POSTECH·포항공대) 1회 입학생이자 수석 졸업생 출신이다. 세계적인 연구성과를 보유한 학자이지만 실험실에 머물지 않고 기술창업 활성화를 주도해왔다. 2009년 모교 교수로 부임해 산학처장, 기술사업화 센터장, 연구부처장, 창업보육센터장, 포스텍 기술지주 대표이사 등을 맡아왔다. 특히 포스텍에서 대학 구성원과 동문기업으로 구성된 협의체 'APGC(Association of POSTECH Grown Companies)' 창설을 주도했고 이를 창업 활성화의 기반으로 삼는데 주력해왔다.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421&aid=0002907429&sid1=001 포스.......추천 -
[비공개] 10월 2일 임시공휴일, 제발제발 비나이다
제발제발! 역시, 사람은 쉬는게 장땡입니다! ㅋㅋㅋ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9&aid=0004001673꼭 해주세요! 안해주면 미워할꺼얌! 고생하는 와이프님 쉬는 모습 좀 봅시다... 앙앙앙! 떡이떡이@ITViewpoint ▶ Share this insight ; ITViewpoint e메일 뉴스레터 http://bit.ly/2e9gKp6추천 -
[비공개] 이해진이 이렇게 민감한 시절에 800억 넘는 현금이 필요했던 이유가 뭘까
■ 이해진 11만주 네이버 지분매각이 ‘총수지정 회피’와 무관한 이유 (이데일리) - 이해진(50) 네이버 전 이사회 의장이 네이버 보유지분 11만주인 818억 원어치를 매각하자, 전략적 지분 줄이기에 나선 것 아니냐는 의혹 제기. 그러나 매각 지분이 소량이어서 상징적 의미가 크지 않고, 총수지정은 지분율이 아니라 기업에 대한 실질적 지배력 여부로 판단하기 때문에 실익이 없다는 지적. 이와 관련 관계자는 “이 전 의장은 월급을 올려 달라고 하지 않아 현금이 별로 없고, 개인목적 자금이 필요할 때에는 지분을 팔 수 밖에 없는 구조”라며 “일본 라인의 스톡옵션을 행사하려면 상당한 자금이 필요해 매각한 것”이라고 추정 http://new.......추천 -
[비공개] 오늘자 아침신문, 나름 충격(?)의 광고 ㅋㅋㅋ
스크래핑 하는데 1면에서 호성으로 터짐 ㄷㄷㄷ아니, 뭐 나쁘다는 게 아니라 지방흡입이란게 사람들이 편견이 심하고 자의적으로 해석될 여지가 많은 분야인지라 이걸 인공지능이랑 연계한다는 게 ㅋㅋㅋ 암튼 365mc의 인공지능 지방흡입에 관심 있는 분들 참고하시길. http://www.365mcmail.com/떡이떡이@ITViewpoint ▶ Share this insight ; ITViewpoint e메일 뉴스레터 http://bit.ly/2e9gKp6추천 -
[비공개] 요즘 같은 시대에 소통과 직접민주주의를 헷갈리면 안되지...보수매체들..
이를 두고 윤영찬 청와대 국민소통수석(구 홍보수석)은 ‘모바일과 같은 수단을 갖고 누구나 1인 미디어 역할을 하는 시대에 이들에게 우리 정부의 생각을 직접 전달할 필요가 있다’고 반박했다. 언론을 거치지 않고 직접 대국민 소통하는 것이 국회 무시라면 트위터를 매일 하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도 국회를 무시하는 것이냐고 되묻기도 했다.관련 글 ; 윤영찬 “정부 메시지, 국민에 직접 전달할 필요 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6&aid=0000088282 노무현 정부때도 그랬고... 메시지의 직접적인 전달을 직접민주주의로 착각하면 안되지. 알고 보면 국정 그자체.......추천 -
[비공개] 네이버 이해진, 11만주 통째(시간외 블록딜) 팔아치워 800억원 넘..
■ 이해진 네이버 창업자, 11만주 블록딜…지분 4.31%로 줄어 - 이해진 네이버 창업자가 보유 중인 지분 일부를 매각해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음. 이해진 창업자가 공정거래위원회에 네이버를 총수 없는 기업으로 지정해 달라고 요청한 이후 지분 매각에 나섰기 때문. 네이버는 23일 창업자인 이해진 글로벌투자책임자(GIO)가 보유주식 11만주(0.33%)를 주당 74만3990원에 시간외 대량 매매(블록딜)했다고 공시. 이로써 이해진 씨의 지분은 기존 4.64%에서 4.31%로 줄어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277&aid=0004059886 2. 보고자에 관한 사항 3. 특정증권등의 소유상황 가. 소유 특정.......추천 -
[비공개] 창조경제 vs 4차산업...아무말 대잔치는 계속된다
홍성욱 서울대 생명과학부 교수는 22일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한국과학기술한림원 주최로 열린 제116회 원탁토론회에서 "지금 문재인 정부가 외치는 4차 산업혁명은 박근혜 전 정부 시절 미래창조과학부에서 나온 '지능정보산업 발전계획'이 진화한 것"이라며 "이는 시민사회의 요구와는 조화를 이루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윤태웅 고려대 전기전자공학부 교수는 "4차 산업혁명은 정보통신기술의 영역에서 주로 논의된다는 점을 빼고는 구체적인 내용이 명확하지 않은데, 과학기술 정책의 중심에 놓여 있다"며 "과학기술의 하위 개념인 정보통신기술이 과학기술 정책을 좌우하는 게 이상한 논리"라고 지.......추천 -
[비공개] 와, 진짜 너무한다 #부들부들 ...겉으로만 따지면 삼성도 문제 없는..
21일 포털 업계에 따르면 이씨는 전날 오후 게재한 개인 페이스북 글에서 "네이버는 이해진 창업자(전 의장)가 마음대로 할 수 없는 이상적인 지배구조"라며 "정부는 이런 지배구조를 스스로 만든 기업을 대기업 지정이나 총수 지정을 하지 않음으로써 다른 기업이 지배구조 개선을 할 요인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001&aid=0009486394 아무리 팔이 안으로 굽는다지만, 저 논리라면 겉으로 드러난 삼성도 지배구조에 전혀 문제가 없음. 평소에 네이버 홍보팀에 이해진을 어떻게 떠받들고, 관련 이슈에 어떻게 민감하게 대응하.......추천 -
[비공개] 허걱! 이틀에 10억원이라!
'도심 속 봅슬레이' 행사 비용 10억원은 서울시와 강원도가 2억5000만원씩 댔다. 문화체육관광부가 2억원, 평창올림픽 후원사인 KT·노스페이스·EF가 3억원을 냈다. 워터슬라이드를 대여하고 설치·철거하는 데 4억원이 들었다. 가수 섭외(24팀)와 무대설치 2억7000만원, 평창올림픽 홍보 부스 운영·진행요원 인건비 등에 1억3000만원이 들었다. 시는 워터슬라이드를 설치하고 철거하기 위해 지난 18일부터 21일까지 나흘간 광화문광장 옆 세종대로 양방향의 차량 진입을 막았다. 교통 통제 홍보비로 2억이 들어갔다. 19일 하루 무료로 운영된 워터슬라이드는 시민 5000명이 탔다. 광화문광장에는 워터슬라이드 외에도.......추천